조기선별
듣는 힘이 언어로 이어지도록,
발달의 흐름을 함께 만듭니다.
더존 청각언어센터는 청각장애 진단 후
보청기 착용 혹은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아동을 대상으로,
연령과 관계 없이 정상 발달 단계에 맞춘
듣기·말·언어 통합 재활을 진행합니다.
더존 청각언어센터는 1-3-6 원칙을 기반으로
조기 개입이 끊기지 않도록 재활 흐름을 설계합니다.
1개월
조기선별
3개월
조기 진단 및 보청기 착용
6개월
조기 청각·언어 재활 시작
더존 청각언어센터는 다년간의 청각장애 언어재활 임상 경험을
가진 전문가 그룹이 재활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또한 대학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재활 접근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청각구어법은 보청기·인공와우를 통해 잔존 청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듣기에서 언어로 이어지도록 돕는 재활 접근입니다.
더존 청각언어센터는 조기 진단 이후 가능한 빠른 시점부터
AVT 기반 재활을 적용합니다.
청능훈련이 소리 인지 자체에 초점을 둔다면,
청각구어법은 듣기·말·언어·의사소통을
정상 발달 단계에 맞춰 통합적으로 발달시키는 방식입니다.
CASE 01
CASE 02
CASE 03